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눈보라 ,폭염, 바람부는 오체투지는 해봤지만
비를 맞으며 오체투지는 처음입니다
앞 매트가 젖을 겨를 없이 앉았다 일어섰다 반복했지만 오는 비를 막을 수는 없네요
양말이 젖어 질퍽질퍽하고 접혀지는 무릎이 젖기 시작합니다
뒤에 좁은곳에는 매트가 부족해 맨 바닥 아스팔트에서 젊은 엄마들이 오체투지를 하고 있었지만 간혹 웃음소리가 들려오니 덩달아 오체투지가 힘들지가 않습니다
모두 부모의 힘으로 바꿔지는 세상이 이제는 즐거운 투쟁으로 할만한 오체투지인가봅니다 ㅎ
?김명선? 김영심 ?이민숙? 이수미 ?박은영 ?조미근? 명래아버님 ?구경희? 용안순? 김정연 ?손선희 ?
오체투지
설미진 ?김경나 ?김지현? 이경미? 위성임? 정은진 ?조수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