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늘은 오체투지 시작할 때 시원해서 가뿐하게 시작했습니다.
마칠무렵 서서히 태양이 뜨거워지기 시작해서 그나마 다행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손선희 ?김정연? 이경미? 조수진 ?정은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