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오체투지 마무리했습니다
더운 날씨 오체투지는 훨씬 힘이 듭니다
* 자립지원법 예산학보, 색동원국정조사, 최저임금 적용제외 폐지, 특수학급 정원감축하라 구호 외치며 뜨거운 바닥에 엎드렸습니다
처음은 우렁차게 시작했으나 6 0배 넘어가자 슬슬 목소리가 기어들어갑니다. 그래도 목표가 있고 끝이 있으니 4배 남겨두고는 다시 없던 힘이 솟아나는건 왜일까요? ㅎ
부모운동은 언젠가는 끝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힘을 낼 수 있고 서로를 다독이며 내일은 더 나아질꺼라 위로합니다
함께해주신
오체투지;? 위성임 ?김영숙? 조수진? 이경미 ?정은진? 김지현 ?김경나
응원참여; ?허정숙 ?김정연? 이수미 ?손선희님
무더운 날씨에 모두 얼굴이 벌겋게 사과가 되었지만 그렇게 우리는 오늘 전우가 되었습니다
꽃 훈장을 달아드리고싶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