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하늘은 맑고 나무의 잎들은 물들어가고 가을 꽃들도 예쁘게 피어서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이라 곰두리댄스 이용자들은 오고 가는 길도 즐거웠다고 합니다.
댄스가 신난다는 말을 하는 이용자들 덕분에 보호자분들과 강사님도 보람있는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