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기존 사용하던 붓 펜이 아닌 제노 펜을 사용하여 글을 썼다.
또 다른 글씨체와 느낌이었다.
그림을 그려 넣어 예쁘게 만든 엽서, 소소한 행복을 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