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늘은 원래 강사님의 대회 참여로 수업이 없는 날이었는데,
어젯밤에 갑자기 강사님의 일정이 변경되었다고 원하시면 수업을 한다고 연락을 주셨어요.
많이 감사했습니다.
다행이 모두 다 출석할 수 있어서 즐겁게 볼링했습니다. ^^
사진은 지연어머님이 찍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정훈씨 사진 찍는것은 쉽지가 않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