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연휴가 있어서 잘 쉬고 나오니 볼링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전원 출석했고, 즐겁게 게임했습니다.
정훈씨 공을 굴리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사진찍는데 촛점을 맞추기 힘들정도 입니다. ^^
전반적으로 게임 속도가 빨라서 2게임을 하니 너무 일찍 끝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3게임을 하는 게 어떠냐는 의견이 나와서 강사님과 의논하고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진 잘 찍어주신 재민이어머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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